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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에서 공동 8위에 올랐던 김시우는 이번 대회 첫날 2언더파로 출발했고, 둘째 날에도 언더파를 기록하며 상위권 진입 가능성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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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5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올랐던 토니 피나우(미국)는 2라운드에서 버디 10개, 보기 2개로 8언더파를 기록하면서 중간합계 13언더파 127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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