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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릭은 브라질의 17세 신성. 전 세계 축구계가 지켜보는 뉴 스타다. 이미 브라질 팔메이라스 성인팀에서 데뷔했고, 골까지 넣었다. 그는 지난달 코리치바전에서 데뷔했는데, 16세 2개월 16일로 구단 역대 최연소 데뷔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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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첼시가 한 발 치고 나갔다. 현지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첼시가 엔드릭의 가족을 구단 훈련장에 초대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자리에는 엔드릭과 그의 부친인 더글라스 소사가 참석했다. 같은 브라질의 22년 선배 티아고 실바가 엔드릭 가족을 직접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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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엔드릭의 부친은 "아직 결정된 건 없다. 엔드릭을 위한 최고의 프로젝트를 보여주는 구단을 선택할 것"이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