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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지난 여름 히샬리송, 이반 페리시치, 제드 스펜스, 이브 비수마 등 7명의 선수를 대거 영입했다. 시즌 초반에는 새 선수 영입 효과가 났는지, 성적이 좋았지만 월드컵 휴식기를 앞두고 토트넘은 추락했다. 최근 모든 대회 7경기 중 2경기를 이기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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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계속해서 선수가 보강돼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현지 매체 '90min.com'은 콘테 감독이 1월 이적 시장에서 선수 영입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 받을 것이며, 콘테 감독은 공격수와 라이트백 보강을 우선시 할 거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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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토트넘이 멤피스 데파이(바르셀로나) 벤 브레튼 디아즈(블랙번) 에릭 막심 추포모팅(바이에른 뮌헨) 등을 후보로 생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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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백 포지션은 카일 워커-피터스(사우샘프턴) 맥스 아론스(노리치시티) 아다마 트라오레(울버햄턴) 등이 거론되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