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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현은 12일 "내 딸은 주님 안에서 자랐으면 좋겠다는, 내 딸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성적으로 줄 세우는 교육이 아닌 잘하는 걸 발굴하고 키워주는 교육으로 키우고 싶었는데 마침내 OOOO학교에서 그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라며 이어 "초, 중, 고 12년 동안 주님 안에서 행복하고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딸의 수험표를 공개했다. 박광현의 딸은 OOOO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신입생 전형에 지원해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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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박광현은 꿈이 아빠였다고 소개, 지금까지 가장 잘한 일이 하온이를 낳고 아빠가 된 것이라며 '딸 바보' 인증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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