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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전반 16분 브렌트포드의 이반 토니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전반 종료 직전 필 포든의 동점골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결승골을 넣기 위한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 과정에서 칸셀루의 다이빙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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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셀루는 상대 수비를 뚫는 과정에서 넘어졌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수비수가 다리를 빼냈다. 이 장면을 목격한 심판은 칸셀루에게 곧바로 옐로카드를 꺼냈다. 포든은 반발했지만 칸셀루가 사과하며 상황은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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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경기에서 브렌트포드가 웃었다. 경기 종료 직전 토니의 결승골을 앞세워 승리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