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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은 신현준과의 재회에 반가워하며 "현준이 형과는 작품을 한 적이 없는데, 기억에 좋은 형으로 남았다"고 인사했다. 류시원은 현재 결혼한 지 3년차. 재혼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도 "혼자만의 시간이 그립기도 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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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젊은 삶을 유지하고 있는 류시원은 뜬금 없는 가발 의혹에 머리까지 쥐어뜯으며 해명했다. 신현준은 산 위에서 류시원을 향해 "오랜 시간 계속 봤지만, 같이 있을 때 바람이 불면 좋겠다. 앞머리가 흐트러지는 것을 한 번도 못 봤다"고 했다. 허영만도 "원래 스타일을 모르는 사람들이라면, 가발로 안다"고 하기도. 이에 류시원은 머리를 뜯으며 "가발 아니다"고 부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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