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도 사람이었다…'구멍난 양말' 신고 다니다 깜짝 "세트장 왔다갔다" by 김수현 기자 2022-11-14 10:12:0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혜수가 의외의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9일 김혜수는 "곧! 슈룹! 열심히 세트장 왔다갔다 했더니~ 양말에 구멍이~"라고 했다. 현재 tvN '슈룹'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혜수는 열심히 이동을 하느라 양말에 구멍까지 나는 열정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김혜수의 열연이 돋보이는 작품 '슈룹'은 자식들을 위해 기품 따윈 버리고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 화령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 tvN을 통해 방영된다.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