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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용식 김태균 신봉선 등 개그맨 동료들을 비롯해 1000여명의 하객들이 몰려 마치 '개그 페스티벌'을 방불케했다는 후문. 이재형은 신랑 입장 때 자신의 개그코너 '희안하네'의 오프닝송에 맞춰 등장해 하객들을 미소짓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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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민 정진욱과 함께 개그팀 '졸탄'을 이끌고 있는 이재형은 2003년 '웃찾사'로 데뷔했고 '희한하네' 등의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이후 무대를 tvN '코미디 빅리그'로 옮기며 인기를 이어갔다. 졸탄극장, 졸탄의 어이없SHOW 등 꾸준히 공연도 펼치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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