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 '고위임원들이 (당신을) 축출하려고 하는지'라고 묻자, '그렇다. 배신감을 느꼈고, 어떤 사람들은 올해 뿐 아니라 작년에도 나를 원하는 것 같지 않았다'고 했다.
Advertisement
챔피언스리그에 나간지 못한다는 이유로 공개적으로 이적을 요구했다. 비 시즌 투어에는 가족일정으로 불참했다.
Advertisement
결국, 개막전에서 스타팅 멤버에서 제외됐고, 호날두와 텐 하흐 감독의 갈등은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됐다.
Advertisement
호날두를 원하는 구단이 마땅치 않다. 맨유에서는 전력 외 취급을 받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호날두가 작심발언을 한 이유. 하지만, 맨유 구단이 얼마나 호응할 지, 전 세계 축구팬이 얼마나 많은 반응을 보일 지는 의문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