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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어날에 따르면 행사는 서로 다른 상처와 고민을 안고 있는 청년들에게 마인드케어 강연, 플라워 테라피, 워크북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자신을 돌볼 수 있는 형태로 진행됐다. 청년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꽃을 통해 힐링하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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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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