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은 좋겠네…엄지온, 아빠바라기 딸 "나 없어졌다 그래!" 귀여운 재롱 by 김수현 기자 2022-11-14 15:28:4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14일 윤혜진은 "어젯밤에 '아빠 올라오면 나 없어졌다 그래!' 하고 지 나름 숨었는데... 아직도 지만 안보이면 남들도 안보이는 줄 아는 아가..."라고 했다. 윤혜진은 아빠 엄태웅이 집으로 들어서기 전 꼭꼭 숨은 딸 엄지온의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엄지온은 자신을 이불로 시야를 가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잘 숨었다고 생각하지만 밖에서는 아불 속에 웅크리고 있는 것이 그대로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