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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2022 시도대항 야구대회' 결승전에서 경상북도가 부산광역시를 상대로 6대5로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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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개최될 예정인 '2023 시도대항 야구대회'는 각 시도별로 올해보다 많은 프로 출신 유명 선수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생활체육 야구 선수들에게 다양한 길을 열어주고자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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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대항 야구대회를 통해 프로 무대를 밟지 못한 선수, 재기를 꿈꾸는 선수 등에게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생활체육 야구 인프라 확충 등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1회 대회로 펼쳐진 '2022 시도대항 야구대회' 우승 시도인 경상북도에게는 시도 지원금 3000만 원이 지원되는 등 시도 및 시군구 풀뿌리 야구 발전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승준 기자 lsj02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