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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은 첫사랑에 대해 "이 시나리오를 보면서 이렇게까지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기도 했다. '내가 용이라면?'이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실제 나도 첫사랑이 그렇게 잘 성사되지 않았다. 짝사랑 쪽이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 내 연애 스타일은 솔직한 편이라 마음에 들면 직진하는 편이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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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동감'(00, 김정권 감독)을 리메이크한 '동감'은 1999년의 남자와 2022년의 여자가 우연히 오래된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여진구, 조이현, 김혜윤, 나인우, 배인혁 등이 출연했고 '고백'의 서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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