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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빌트지는 '도르트문트와 주드 벨링엄의 계약은 현재 3년이 남았다. 2025년 여름에 끝난다. 하지만, 유럽 명문구단의 이적 타진이 줄을 서고 있다'며 '도르트문트 한스-요아힘 바츠케 회장은 벨링엄 측의 요구를 듣기 위한 미팅을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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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분데스리가 최고의 미드필더다. 공격형 미드필더 뿐만 아니라 수비형 미드필더도 가능하다. 공수 겸장이다. 게다가 잉글랜드 출신이기 때문에 더욱 시장 가치도 높다. 이미 1억 파운드가 넘는 이적료가 가능하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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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레알 마드리드는 킬리안 음바페 대신 벨링엄을 데려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리버풀, 첼시, PSG 등이 모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