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온라인에서 만난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된 사실을 털어놓은 조혜원은 "새엄마의 눈썰미로 임신 5개월 차에 아이를 가졌음을 알게 됐다"며 "전 남자친구에게 임신 사실을 전한 뒤, 친아빠·새엄마와 함께 전 남자친구와 그의 엄마를 만났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그러나 이뿐이 아니다. 만남 후 전 남자친구의 가족들이 전화번호를 바꾸고 이사까지 가서 종적을 감췄다. 박미선은 "이런 경우가 있어?"라고 탄식하고, 하하는 "도망간 거야? 어른 두 명이 있었는데도…"라고 이해안된다는 표정을 지었다.
Advertisement
이에 사연을 들은 게스트 사유리는 "아이를 혼자 키우면서 허전함을 느끼고 의지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조혜원이) 심적으로 많이 힘들 것 같다"며 안타까워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