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채널 IHQ 새 연애 리얼리티 '에덴2'가 더 '핫'해진 청춘남녀들의 첫 만남으로 돌아온다.
15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에덴2' 1회에서는 '핫'한 첫 만남을 가지는 청춘남녀 8인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청춘남녀들은 '에덴'의 시그니처인 수영복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청춘남녀들의 비주얼을 본 3관찰자(이홍기, 윤보미, 시미즈)가 연신 "잘 생겼다", "배우상이다", "정말 예쁘다"라고 찬사를 쏟아내고, "약간 제니 느낌 아닌가?", "유아인 얼굴이 보인다", "백현을 닮았다", "도경수 느낌이 있다"라고 평한 출연자도 있어 궁금증을 더한다.
이처럼 '핫'한 첫 만남을 가진 청춘남녀들은 7계명에 따라 반말로 서로를 탐색하기 시작한다. 이들은 첫 매칭 후 야생의 리본 액티비티에 돌입하고, "게임에 진심이어서 진짜로 이기고 싶었다", "승부욕에 눈이 멀어 누가 만지는지도 몰랐다"라며 투쟁심을 불태워 '에덴2'에서만 볼 수 있는 명장면을 탄생시킨다.
이후 청춘남녀들은 '에덴 하우스'에 입성, 첫 저녁 식사인 '웰컴 파티'에서 "오늘 누구랑 자고 싶어?"라고 물으며 보다 솔직해진 대화를 주고받아 3관찰자를 놀라게 만든다. 그중 이홍기가 "다른 연애 리얼리티에서 이 정도 대화는 마지막회에서나 가능한데 '에덴2'는 미쳤다니까"라고 감탄해 윤보미, 시미즈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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