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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광규는 2013년 '힐링캠프' 출연 이후 약 10년 만에 단독 게스트로 출연해 시작부터 자신에게만 집중된 분위기와 멤버들의 계속되는 질문 쇄도에 정신이 혼미해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광규는 과거 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하며 유재석에게 집값 좀 잡아달라는 수상소감을 전했던 '논란의 수상소감' 사건의 진실을 공개했는데, "당시 집값 때문에 화가 많이 나 있을 때였다", "집을 사지 말라는 말들에 돈을 열심히 모아서 집을 사려고 집을 안 사고 있었다", "그런데 집값이 해가 지날수록 몇 억씩 계속 올라가더라"라며 과거 집값으로 힘들었던 시절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나보다 힘 있는 누군가 한 마디 해줬으면 하는 마음에 유재석 씨에게 '재석이 형, 집값 좀 잡아줘'라고 말했다. 그 뒤에 욕도 엄청 먹었다", "그 뒤로 재석이가 연락이 없더라"라며 집값 때문에 '유재석' 외친 웃픈 수상소감의 비하인드를 전해 짠내와 폭소를 유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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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광규는 최근 풍성해진 머리숱을 보여 '탈모인들의 희망'임을 실감케 했는데, "피부과에서 약도 뿌리고, 두피를 두드리며 모낭 줄기세포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어 그는 "보통 의사 선생님이 다른 환자들은 20분 정도 두드리는데, 나는 40분 정도를 두드려서 피멍이 들 정도다. 선생님이 (빨리 효과를 보려는 마음에) 조급하신 것 같다"라고 피멍과 머리숱을 맞바꾼 눈물겨운 탈모 극복기를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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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