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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강남은 오사카에서 마츠다를 만나 맛집을 소개 받았다. 마츠다는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유년시절부터 학창 시절까지 한국에서 보냈다"며 대학생 때 다시 일본으로 갔다고 밝혔다. 마츠다는 "나 고등학교 친구 있다. 단톡방도 있다. 어떤 애 코로나19 걸렸다더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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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은 한국어가 서툴러서 실수했던 아찔한 경험을 밝혔다. 강남은 "하와이에 부산 친구가 있었다.친구 어머님이 하와이에 오셔서 요리를 해주셨다. 밥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 어머님이 '야스오. 맛있어?'라고 물으셔서 '와 진짜 'XX 맛있어요'라고 했다. 친구한테 맞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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