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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족들을 데리고 가 함께 뮤지컬 '태양의서커스 뉴 알레그리아'를 보러 간 백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백지영은 어느새 훌쩍 자란 조카들과 딸 하임 양과 함께 다정하게 문화생활을 즐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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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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