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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는 우선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카타르월드컵을 통해 최근 월드컵 부진을 씻길 바라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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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감독에 대해선 한일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에 패한 포르투갈의 대표팀 선수가 16년 후 한국의 사령탑으로 월드컵에서 조국 포르투갈을 상대하는 얄궂은 운명에 놓였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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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는 "이와 같은 전술이 카타르에서 세계 최고의 팀을 상대로 통하는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라고 적었다. 한국은 포르투갈, 우루과이, 가나와 같은 조에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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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손흥민을 '데드볼 전문가'라고 표현하며 A매치 35골 중 4골을 프리킥으로 넣은 손흥민의 프리킥 실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첫 월드컵에서 선발로 나설 것이라고 기대하는 건 과하지만, 분명 경기의 흐름을 바꿀 자질을 지녔다"고 밝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