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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새 구단주 보엘리는 지난 여름부터 호날두 영입을 원했다. 하지만 투헬 감독은 호날두가 팀 색깔과 다르기 때문에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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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엘리는 여전히 호날두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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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파리생제르맹과 함께 첼시도 유력 행선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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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포터는 젊고 역동적인 측면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는 호날두가 그의 계획에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보엘리는 호날두를 영입해 상업적인 수익을 올리는 데에 관심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때문에 보엘리는 전술적인 이유와 무관하게 호날두를 데려오고 싶은 것이다.
포터는 호날두에 관한 질문을 받자 "누군가에 대해 물어보는 것은 하루 종일 할 수 있다. 나는 당신들이 언급하는 사람들을 모두 존중한다. 하지만 내 팀의 선수가 아니라면 언급하지 않겠다. 호날두는 월드클래스다. 더 말할 필요가 없다"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맨유는 호날두와 계약 파기를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