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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4일 '안와 골절'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왼쪽 눈 부위에도 부기가 남아 있지만 그는 "단 1%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도전하겠다"며 각오를 다지고 있다. 손흥민은 16일 마지막으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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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은 '넘버1' 골키퍼인 김승규(알샤밥)가 차지했다. 조현우(울산)는 12번, 송범근(전북)은 21번이다. 10번은 이재성(마인츠), 9번은 조규성(전북), 16번은 황의조(올림피아코스), 11번은 황희찬(울버햄턴)이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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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은 1번부터 26번까지 배번을 부여하도록 규정으로 결정했다. 맨 마지막 번호는 최종엔트리의 경계선에 승선에 성공한 송민규(전북)가 받았다.
도하(카타르)=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