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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MC를 맡은 권오중과 오윤아는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서 일하는 발달장애인들의 사연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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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민이와 함께 출연하는 오윤아는 장애인이 자립하기 어려운 현실에 대해 밀알학교 학부모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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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희망TV SBS'와 함께 굿윌스토어 건립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밀알복지재단은 2011년 굿윌스토어 밀알송파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 16개 매장에서 300여 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제공=밀알복지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