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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데일리 메일은 '호날두와 그의 에이전트는 지난 주 바이에른 뮌헨과 회담을 가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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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시즌부터 좋지 않았다. 호날두는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출전이 좌절됐다는 이유로 공개적 이적을 요구했다. 비 시즌 투어 가족 일정으로 불참했고, 연습 게임에서 종료가 되기 전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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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도중에도 일찍 경기장을 떠나는 '조기 퇴근'을 했다. 결국 맨유 에릭 텐 하흐 감독은 호날두를 팀 훈련과 스쿼드에서 제외시켰다. 한마디로 '루비콘 강'을 건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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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맨유는 지켜본다는 입장이지만, 호날두 측은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첼시와 바이에른 뮌헨이 호날두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두 팀은 모두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가지고 있는 팀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