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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감독은 지난해 첼시에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안겼지만, 이번 시즌 개막 후 갑작스럽게 경질 통보를 받았다. 성적도 문제였지만, 새 구단주인 토드 보엘리와의 마찰이 경질의 결정적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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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를 잃은 투헬 감독은 첼시 구단으로부터 재취업 유보 휴가도 받지 못했다. 같은 독일인 코치인 촐트 뢰브와 벤자민 웨버는 클럽이 재취업 유보 휴가를 줬기 때문에 영국에 남을 수 있는 것고 상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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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미러'는 투헬 감독이 독일 뮌헨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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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