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힐튼 호텔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난임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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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의 어머니 캐시 힐튼은 미국 매체를 통해 딸과 사위 카터 리움이 임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캐시 힐튼은 "딸이 임신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 두 사람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 두 사람에게 항상 마음 편하게 먹으라고 조언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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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패리스 힐튼은 지난해 11월 작가 겸 사업가 카터 리움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전부터 2세 계획을 세웠고 이후 패리스 힐튼은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임신을 위한 체외 수정을 시도한 사실을 공개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디스 이즈 패리스'에서 패리스 힐튼은 "엄마가 되고 싶다.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며 임신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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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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