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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외국인 선수 링컨의 코로나19 확진으로 뛸 수 없었는데 대신 나온 임동혁이 펄펄 날며 21득점을 했다. 반면 현대캐피탈은 외국인 선수 오레올이 1,2세트에서 단 3득점만 하면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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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감독은 "0대3으로 졌던게 생각났는데 그게 그대로 이뤄졌다"면서 "그래도 그때 이후 연승을 했었다"라며 완패의 위안을 삼았다. 2015년 10월 17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서 현대캐피탈이 0대3으로 패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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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감독은 "삼각편대가 돼 있는데도 작동이 잘 안된다. 성공률을 올려야 할 거 같다"라면서 "파괴력있게 들어가야 하는데 그게 안되고 (세터와의) 호흡 문제도 있는 것 같다. 자신감에서 오늘은 밀린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