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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적으로 막아 놔서 지나갈려면 20cm 정도에 턱을 내려와서 좁은 길로 지나가야 되는 상황이였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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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는 일반인들은 걸어서 지나갈 수 있지만 휠체어를 탄 장애인들은 지나가기 어렵게 따로 도보 공간을 마련해두지 않은 불편한 상황에 대해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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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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