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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있게 만드는 데 47년 걸린 것 같습니다. 며칠 후 제가 한국 돌아가면 남편은 일본 여행을 갑니다. 우리 부부에게 둘 다 휴식을 주고 혜정이와 함께 다 같이 방콕 3달 여행을 준비합니다. 2023년은 가고싶은 나라 어디든 가서 살고 싶은 만큼 살기로 했습니다"라고 계획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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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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