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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최근 숱이 많아졌다는 소식이 있다. 얼마 전에 결혼식에 갔는데 다들 '형 머리 어떻게 그렇게 났냐'고 한다"고 말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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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는 "피부과 선생님도 갈 때마다 보통 환자분 20분 두드릴 거 40분 두드려서 피멍이 든다. 조급하신 거 같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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