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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길가 가로수 옆에 서있는 주호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성원은 쌀쌀한 날씨에 옷을 얇게 입고 있는 아버지의 옷차림이 마음에 걸린 모양이다. 그는 "추운데 뭘 입고 계신겨?"라며 마지막까지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장성원은 1995년 MBC 2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는 '비천무', '신드롬', '별별 며느리', '왕이 된 남자', '미친거 아니야', '소원택시', '황진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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