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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방해할 유력 후보로 브라질, 프랑스, 잉글랜드를 지목했다. 이것을 가지고 희망이 생겼다고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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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10월 17일 아르헨티나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브라질과 프랑스만 경계 대상으로 뽑았다. 그러자 영국 언론 '미러'는 '메시가 잉글랜드를 무시했다'라며 격분했다. 한 달 만에 태도를 바꾸는 모습이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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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아르헨티나는 2021 코파아메리카 우승 기세를 몰아 월드컵까지 삼킬 기세다. 도박사들에 의하면 우승 후보 1순위는 브라질이다. 그 다음이 아르헨티나, 프랑스다. 스페인이 4위, 잉글랜드는 5번째로 평가됐다. 독일, 네덜란드, 포르투갈, 벨기에, 덴마크까지 상위 10위에 랭크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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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와 마찬가지로 아르헨티나도 이번 대회가 절실하다. 슈퍼스타 메시가 참가하는 마지막 월드컵이기 때문이다. 메시는 프리메라리가, 리그1 등 국내 리그 7회 우승, 챔피언스리그 4회 우승, 코파 아메리카 1회 우승, 발롱도르 7회 수상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지만 월드컵만 없다.
잉글랜드 간판스타 해리 케인은 "우승을 말하는 것에 대해 이제는 두려워하지 않는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