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혼돈에 빠져있다. 지난 여름 이적 시장에선 프렌키 데 용(FC바르셀로나)의 이적 문제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최근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폭탄 발언 탓에 뒤숭숭하다. 호날두는 최근 "맨유가 나를 배신했다"며 공개적으로 서운한 마음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반가운 소식은 맨유 이적을 원하는 선수들이 있다는 점이다. 대표적인 예가 아론스다. 스포츠바이블은 '맨유는 오랜 시간 아론스를 지켜봤다. 아론스 역시 맨유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2000년생 아론스의 몸값은 현재 1000만 파운드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텐 하흐 감독은 앞서 두 명의 풀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