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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코로나19 암흑기 이후 재정 압박이 가장 심한 구단 중 하나였다. 재정 문제에도 불구하고 바르셀로나는 지난 여름 선수 영입에 있어 가장 활발한 구단 중 하나였다. 특급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를 비롯해 하니퍄, 줄스 쿤데, 프랑크 케시에,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마르코스 알론소 등을 영입하며 알차게 전력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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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수비수고, 공격수고, 미드필더고 어떤 선수도 데려올 수 없다는 게 후안 라포르타 회장의 설명이다. 라포르타 회장은 현지 매체 'EFE'와의 인터뷰에서 "프리메라리가의 재정적 페어플레이 룰에 따르면 우리는 1월에 선수들과 계약을 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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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마르티네스 뿐 아니라 울버햄턴 후벵 네베스, 레알 소시에다드 마르틴 수비멘디, 레스터시티 유리 틸레만스, 맨체스터 시티 일카이 권도간 등 미드필더들 영입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