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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같은 장소 같은 원장님! 바뀐 건 엄마대신 아빠가 간 것 뿐인데.. 미용실 사람들도 엄마랑 오면 안되겠다고 웃더라며 앞으로는 자기가 데리고 갈테니 넌 가지말라며 웃는데 얄미워서 인중 칠뻔 했어요. 어쨋든 자른게 중요한거니까! 미션 완료"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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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지난 7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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