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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는 지난 13일 인천 흥국생명전에서 2대3으로 패배했다. 당시 박정아는 아웃사이드 히터로 나왔지만, 리시브 7득점 공격성공률 35%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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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은 나쁘지 않다. 김 감독은 "경기를 하면서 본인이 찾아갈 부분은 찾아갈 것"이라며 "다만, 세터와의 호흡이 조금 문제가 되지만 잘 맞춰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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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업은행은 조금씩 컨디션을 찾아가는 김희진의 완전한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일단 선발에서는 빠졌다.
김호철 기업은행 감독은 "(김)희진이는 연습 시작했다. 아직 100%는 아니다. 재활과 보강을 하면서 주운동도 참가 시작했다"라며 "오늘 선발 기용은 어려운 거 같다. 팀이 필요하고 위급하다 생각되는 순간에 중간중간 들어갈 수 있도록 본인이 준비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화성=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