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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쿤쿠는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를 평정하다시피 한 선수다. 지난 시즌 모든 대회 35골을 터뜨리며 리그 MVP를 수상했고, 이번 시즌도 12골을 터뜨리며 분데스리가 득점 1위를 달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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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이었다. 결국 월드컵 대표팀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은쿤쿠가 앞으로 8주간 뛸 수 없는 큰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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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쿤쿠 측은 최악의 상황으로 십자인대 부상이 아니기만을 바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십자인대 파열은 최소 1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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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