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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영미는 LA휴가를 마친 후 송은이의 집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안영미는 "미국식으로 딥키스로 인사를 해야겠다"라고 말해 송은이를 질색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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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는 안영미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려고 했지만 안영미는 "그냥 시켜 먹자"라고 말해 송은이의 화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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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 안영미는 직접 사온 디저트를 먹으며 "그래도 선배님이 저 대신해서 '라디오스타', 라디오 대타해 주셔서 너무 든든했다. 정말 (덕분에) 든든하게 놀다 왔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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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송은이는 "가릴만큼 하지는 않았는데"라고 말했고, 안영미는 "그러니까 오픈을 해야지"라고 말하며 케이크 위에 올려있는 딸기를 보며 음흉한 미소를 보여 송은이를 당황케 만들었다.
송은이는 "웨딩을 안 해봐도 플래너를 할 수 있냐. 내가 해 줄게"라고 답했다.
이에 송은이는 "그렇게 보잘것없는 거를"이라며 농담했고, 안영미는 "그래서 선배님을 치트키로 생각했다. 관객들이 한국을 얕잡아 볼 때 쯤 선배님이 등장하는 거다"며 "선배님이랑 누드 화보도 찍었으면 좋겠다. 존 레논 화보처럼"이라고 말해 송은이를 질색하게 만들었다.
안영미는 "코미디영화도 좀 우리 회사에서 만들었으면 좋겠다. 숙소생활도 했으면 좋겠고 노래도 냈으면 좋겠다. 또 신영이의 전국노래자랑도 나가고 싶다"라고 목표를 얘기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