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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 헤드라인'에서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의 KBS 해설위원으로 나선 구자철과 '성장형 해설위원' 조원희를 만나본다. 구자철은 축구해설계 대권주자로서 펼친 선거유세 비하인드를 밝히는가 하면 타사 해설위원 박지성과 "2주 동안 5번 통화했다"라고 대답해 그 이유를 궁금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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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은퇴설에 휩싸인 한류스타 배용준과 아내인 배우 박수진 부부. 20년 가까이 유지되던 배용준의 공식 홈페이지가 매물로 나오며 은퇴설이 제기된 것인데, 배용준의 측근은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가 현재 하와이에 거주 중이라 밝혔다고. 기자 인터뷰를 통해 해당 논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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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라이벌 VS'에서는 '월드 클래스' 축구 스타! 손흥민과 박지성의 국가 대표 경력부터 '억' 소리 나는 몸값과 소유 중인 부동산까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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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끈 주인공! 과거 프리미어리그에서 최고연봉 80억 원을 받은 '해버지' 박지성. 25개에 달하는 광고를 찍는가 하면 한 달 임대수익만 2억 원이 넘는 빌딩까지 소유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과연 두 사람 중 '라이벌 VS'에서 선택한 '레전드' 축구 스타는 누구일지! 이날 확인할 수 있다.
잠시 후, 광복이와 다시 만난 박성광은 미용 후 개인기를 뽐내는 광복이를 위해 직접 만든 피자와 반려견 전용 음료수까지 푸짐하게 차려냈는데. 과연 광복이의 반응은 어땠을지.
이어 박성광은 자신과 생일이 같은 광복이를 입양한 후 우울증이 나아졌다며 자신의 생명의 은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현재 아내인 이솔이와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도 광복이라고 밝혔는데, 사랑의 큐피드 역할을 맡은 광복이의 활약도 이날 '개릴라 데이트'에서 밝힌다.
'기획취재 끝까지 간다'에서는 끊이지 않는 연예계 마약 논란을 자세히 다룬다. 먼저 지난 9월,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작곡가 겸 가수로 활동 중인 돈스파이크. 수차례 마약류 투약은 물론 600명이 한 번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을 소지하고 있어 모두에게 충격을 안겨줬는데. 마약류 전문 변호사를 통해 그의 예상 형량을 변호사를 통해 알아본다.
또, 배우 박유천, 정석원, 주지훈과 그룹 빅뱅 멤버 탑의 마약 논란을 짚어보고 연예인들의 마약 범죄가 반복되는 이유에 대해 심층 취재한다. 이어 최근 발전하는 마약 거래 방식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본다.
더불어 실제 마약 판매자로 추정되는 사람과 접촉을 시도한 '연중 플러스' 제작진은 충격적인 결과를 마주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기획취재 끝까지 간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17일 (목) 오후 11시 10분 방송.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