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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루과이는 베테랑 수아레스와 카바니가 마지막 불꽃을 태울 것이다. 미드필더 발베르데와 벤탄쿠르는 강력하고, 리버풀의 공겨수 누네즈도 있다. 히메네스, 고딘, 아라우호 등 3백도 강력하다'며 '포르투갈은 호날두가 중심이지만, 재능있는 신예선수들이 상당히 강력하다. 단, 핵심 수비수 페페는 39세로 체력적 위험성이 있다'고 했다.
시나닷컴은 '포르투갈과 우루과이는 다른 두 팀보다 모두 훨씬 더 나은 실력을 가지고 있다. 다른 조들에 비해 비교적 명확하게 나뉜다'고 했다. 한국의 16강 탈락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 또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포르투갈은 한국에게 패했다. 포르투갈은 월드컵에서 한국에게 원한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 전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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