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영앤리치다. 16세에 비행기를 셀 수 없이 타다보니 벌써 '골드 등급'이란다. 해외 방문시 가방만 4개다.
17일 오후 유튜브 채널 '지금 몇시? 재시!'에는 '프로 해외 출장러는 무엇을 챙겨갈까? 왓츠인마이캐리어 (코디, 가방, 미스트, 앰플, 헤어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재시는 패션쇼에 서기 위해 밀라노로 출장을 왔다며 "오늘 왓츠 인 마이 캐리어를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재시는 "가방만 4개를 가져왔다. 6박 7일인데 가방을 많이 가져 온 이유는 한 가방만 메기 싫어서다"라며 자신의 여러 가방을 소개했다.
이어 재시는 '올해 비행기를 몇 번 탔냐'는 질문에 "셀 수 없다. 미국 생활을 하다보니까 미국이 진짜 장거리다. 12시간 타다보니 마일리지가 엄청 쌓인다. 그래서 골드(회원등급)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동국의 딸 재시는 미국에서 거주 중인 가운데, 올해 들어서 벌써 밀라노와 캐나다 패션쇼에서 화려한 캣워크를 자랑하며 모델로서도 화려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유튜브 '지금 몇시? 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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