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셀카를 촬영 중인 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노안"이라면서 검은색 뿔테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 중인 가희. "핸드폰 글씨 사이즈는 절대 안 키울테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어 무표정하게 정직한 셀카 촬영에도 미모를 자랑 중인 가희였다.
Advertisement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