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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는 "걸으러 나가요. 운동 다시 시작한지 두달 되었어요. 동네를 걷다 보면 아빠가 저기서 웃으며 걸어오는 것 같아서 눈물도 흘리면서요. '아빠!'하고 사람 없을때엔 큰 소리로 불러 보기도 해요. 너무 보고 싶어요.. 부모님이 옆에 계시다면 손 한번 잡아보세요. 왜 이제야 잡았을까..너무나 많은 감정속에 마음이 아프면서도 가슴이 따뜻해 질거에요!"라고 전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강수지는 "#아빠 생각 #동네 산책 #감사한 또 오늘 #장미 꽃송이"라며 아름다운 꽃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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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를 걷다 보면 아빠가 저기서 웃으며 걸어오는 것 같아서 눈물도 흘리면서요. '아빠!'하고 사람 없을때엔 큰 소리로 불러 보기도 해요. 너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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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