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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은 "정말 뭘 사야하는 거니 뽁뽁아 ㅋㅋ 잔뜩 사오긴 했는데 언제 필요한건지 잘 모르겠고, 사이즈 맞는지 잘 모르겠고. 너가 뭘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우린 고르면서 행복했단다. 다 삼. 아 몰라ㅋㅋ #괌 여행 #예비맘 #임산부 쇼핑"라며 육아 용품을 쇼핑하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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