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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영수와 국화가 최종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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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연자들은 서로 연락처를 교환했고 최종 선택은 상대방에게 전화걸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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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4기 영수는 "나는 한여름 밤으로 끝내기 싫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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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4기 영수는 "정속주행으로 가보자고요. 내가 과속은 안 할게"라고 멘트로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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