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더티 섹시함을 더 느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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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섹츤 영수가 과속주행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4기 영수와 국화가 최종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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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기 영호, 4기 영수, 8기 영수가 뭉친 '솔로 민박' 특집의 마지막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출연자들은 서로 연락처를 교환했고 최종 선택은 상대방에게 전화걸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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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섹츤 4기 영수는 바로 국화에게 전화를 걸었다. 4기 영수는 "놀러와서 국화님을 봤는데 더 많은 걸 봐버렸다. 좀 더 알아가보고 싶다"라며 "나의 느끼함, 더티 섹시함 한 번 느껴보시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4기 영수는 "나는 한여름 밤으로 끝내기 싫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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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던 국화는 "고민을 정말 많이 했다"라며 "누구와가 아니라 내 스스로의 이끌림과 확신이 드는 시간이 아니었다. 궁금한 사람이지만 사실 겁도 났다. 그래서 엄청 조심스럽게 아주 천천히 알아가볼 수 있겠나"라고 물었다.
이에 4기 영수는 "정속주행으로 가보자고요. 내가 과속은 안 할게"라고 멘트로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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