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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는 독일의 마누엘 노이어가 뽑혔다. 그는 29만8000파운드의 주급을 받고 있다. 포백은 뤼카 에르난데스(프랑스)-마타이스 더 리흐트(네덜란드)-라파엘 바란(프랑스)-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잉글랜드)로 구성됐다. 에르난데스는 24만파운드, 더 리흐트는 26만5000파운드, 바란은 34만파운드, 아놀드는 18만5000파운드의 주급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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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진은 숫자가 달라진다. 2선 공격진은 킬리앙 음바페(프랑스)-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네이마르(브라질), 파리생제르맹 트리오를 그대로 가져다놓았다. 음바페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몸값이 비싼 선수다. 그의 주급은 160만파운드에 달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메시는 75만파운드, 네이마르는 60만파운드의 주급을 자랑한다. 둘을 합쳐도 음바페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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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주급 총액은 552만3000파운드, 1년이 52주니까 연봉은 2억8719만6000파운드, 우리돈으로 4585억원에 달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