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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진화는 설악산 국립공원에서 등산을 하다 등산객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하며 자기 자신을 "송혜교다. 송혜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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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는 "애들은 나를 모르는데 엄마들이 같이 사진 찍으라고 한다. 엄마들이 '사진 찍어. 이모 좋아하잖아'라고 한다"라며 "(아이들한테) '송혜교 이모 알지. 학교 가서 송혜교 이모 봤다고 그래'라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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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는 "송혜교 씨가 우리 태풍이(반려견)를 좋아한다. 태풍이 때문에 약간 면죄받고 있다"라고 송혜교의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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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원하는대로'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M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