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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과 윤종규는 나란히 왼쪽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다만 심각하지는 않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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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월드컵대표팀 감독은 이날 2회 훈련으로 강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마스크맨' 손흥민도 열외없이 훈련을 함께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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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24일 우루과이와 H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벤투호는 14일 카타르 도하에 입성했다. 첫 날부터 쉼없이 달려왔다. 한 번쯤은 긴장을 풀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휴식도 '훈련'이다. 휴식일인만큼 선수들에게는 외출도 허용된다.
휴식 이후에는 '직진'이다. 태극전사들은 21일 오전 11시 결전지인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의 그라운드를 밟는다. 대회 규정상 '잔디 보호'를 위해 결전을 앞두고 훈련을 할 수 없다. 단지 분위기를 익히기 위한 '답사'는 가능하다. 그리고 오후 훈련으로 '우루과이전 모드'로 돌입한다.
도하(카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