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페인 국가대표 수비수 토레스는 지난 수년 간 이적 시장에서 빅클럽들의 표적이 됐었다. 하지만 이적이 성사되지 않았고, 비야레알에서 계속 활약해왔다.
Advertisement
현지 매체 '90min.com'은 비야레알 역시 1월 토레스 매각을 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다만 토레스를 영입하는 팀은 비야레알 역대 가장 많은 이적료를 지불해야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비야레알이 토레스 방출 조항으로 삽입된 5500만파운드를 요구할 가능성은 낮지만, 최소 4000만파운드(약 638억원) 이상을 원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토레스는 이번 시즌 프리메라리가 13경기 포함, 모든 대회 16경기를 소화하며 여전히 주축으로 활약중이다. 2017년 1군에 데뷔한 후 150경기에 출전해 11골 5도움을 기록중이다. 2020~2021 시즌 유로파리그 우승도 이끌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