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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뭉친 '호호 브라더스' 김호중과 정호영은 진정한 쉼과 힐링을 테마로 강원도 여행길에 올랐다. 이동국을 만나자마자 수줍은 팬심을 드러낸 정호영과 막내미 가득한 김호중은 화천 비수구미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길이 끊긴 것을 확인,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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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사람은 감탄을 유발하는 산채 정식 먹방을 시작, 첫 끼부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화려한 먹방 후 비수구미 생태길을 따라 걷기 시작한 두 사람은 "진짜 오랜만에 느껴보는 여유로운 하루다"라며 힐링을 즐기는 등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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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은 100가지가 넘는 전통주가 가득한 주점에서 막걸리와 함께 폭풍 먹방을 선사했고, 이후 숙소에서 정호영 셰프는 본업으로 돌아가 직접 요리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술 한 잔을 기울인 가운데, 정호영은 이동국과 번호를 교환했다고 밝혔고, 김호중은 노래방 기계로 고퀄리티 라이브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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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